우리는 무엇을 하고, 왜 하는가.
우리의 비전 
“노래로 세상의 변화를 꾀하는, 감동과 나눔의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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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세대를 잇는 지속가능한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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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 봉사 활동 정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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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합창단
우리의 미션 
“우리는 노래로 세상을 밝히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빛과 소금’이 됩니다.”
•
음악을 통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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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합니다
•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듭니다
빛과소금합창단 소개
“노래로 세상을 밝히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
‘빛과 소금’ 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삶의 맛을 더하는 ‘소금’이 되기를 소망하여, 노래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정기적인 공연과 음악 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합창단으로서, 노래의 힘으로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바꾸는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창단 선언문: 빛과 소금 합창단
“우리는 노래로 세상을 섬기고,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오늘, 우리는 ‘빛과 소금’이라는 이름 아래 모였습니다.
이 이름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어떤 존재가 되고자 하는지를 말해줍니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합창단이 되기를 다짐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노래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세대와 배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만들고,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큰 울림이 되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빛과 소금’ 합창단은 오늘부터,
노래로 사랑을 전하고, 음악으로 섬기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노래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우리의 마음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단원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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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상 : 18세 이상의 성인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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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파트 : 혼성합창단(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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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시간 : 매주 화요일 18: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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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휘 : 주 광 식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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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프로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음악교육학석사)
베니아미노 질리 아카데미아 졸업
(성악 디플로마)
Midwest University 졸업
(교회음악박사)
휘문중*고등학교 교사
휘문중학교 교감
휘문중학교 교장
서울음악교사합창단 단장
대한민국교사합창단연합회 회장
서울초중등합창교육연구회 회장
성악교육연구회 회장
하와이한인문화회관 이사
음악교과서(중/고) 저자(박영사)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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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가곡과 민요, 뮤지컬, 오페라 합창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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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현대까지의 대중음악, 애창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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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음악적 가치가 있는 성가곡
오디션 Free
“누구나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디션을 하지 않습니다. 입단 후의 음악에 관한 모든 것은 지휘자의 몫입니다. 마음 편하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특별프로그램 운영 및 소그룹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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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및 솔리스트 지망자 Upgrade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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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중창, 여성중창 등 소그룹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창단 일정
합창단 조직 및 운영
조직
지휘자/ 반주자/ 파트장(Sop. Alt. Ten. Bass)/ 솔리스트
단장/ 총무/ 회계/ 홍보/ 크루(준비팀)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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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비 :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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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비 : 4만원(6월부터, 월초 입금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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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계좌 안내
예금주 : 빛과소금합창단 / 국민은행 535901-01-403417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아끼는 분, 노래를 좋아하는 분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카데미
겸손하지 않으면 배울 수 없고,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발성법
‘발성법’에 대해서 많이 들어 보셨지요? 노래를 부르는 것은 사실 위에 적혀있는 ‘전설적 교훈’과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바른 자세로 호흡에 의해 소리를 내어 공명 시키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자전거 타는 법’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셨나요? 넘어져 가면서 자전거를 타다가 ‘자전거 타는 법’을 깨우치게 되었나요?
노래를 부르는 것 역시 ‘몸’으로 익히는 것이어서 노래를 부르다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탈 때 뒤에서 누가 잡아주고 가르쳐 주면 조금 수월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됩니다. 혼자도 할 수 있지만…. 다칠 수 있습니다. 노래 부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노래 부르는 것이 조금 더 힘이 듭니다. 자전거 타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노래 부르는 과정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귀에 들리는 소리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발성 연습의 지름길은 귀를 훈련하는 것입니다. 귀가 소리를 듣고 평가하기 때문에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좋은 소리와 나쁜 소리를 구분할 줄 아는 귀가 필요합니다. 특히 합창에 있어서 ‘듣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자기가 듣는 자신의 목소리는 귀를 통하여 밖에서 들어오는 소리와 입 안에서 직접 전달되는 울림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남이 듣는 내 소리와는 사뭇 다릅니다. 녹음이 된 자기 목소리를 들어 보셨나요? 내 목소리가 아니지요? 내 목소리로 인정하기 힘듭니다. 내 목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내 소리를 들어줄 좋은(훈련된) 귀를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좋은 소리란 듣기 편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를 말합니다. 바로 옆에서 시끄럽게 들리는 소리는 대체적으로 좋지 않은 소리입니다. 가사가 불명확하거나 전달되지 않는 소리 역시 좋지 않은 소리입니다. 발성 기관과 발음 기관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발성 기관과 발음 기관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 두기 바랍니다.
좋은 소리의 3요소 : 에너지, 아름다움, 소리의 위치
이 분이 노래하는 모습을 잘 보세요. 노래할 때의 좋은 자세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1)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2) 신체의 중심을 발톱 끝에 둔다.
3) 가능하다면 한쪽 발을 약간 내어 놓는다.
4) 가슴은 자연스럽게 편다.
5) 목덜미의 힘을 빼고 목 안은 열어 놓는다.
5) 턱은 그냥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6) 혀는 아랫니에 닿게 놓고 내미는 느낌
7) 둔부를 긴장시켜 신체를 세운다.
말하기 위해 호흡을 준비한 적이 있으신가요? 숨 쉬는 방법을 생각하고 주무시나요? 노래할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하는 정도의 숨으로 노래할 수 있으므로 많이 들여 마시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노래할 때 숨 쉬는 법(복식 호흡) 쉽게 익히기
1) 숨을 다 뱉는다.(배가 푹 꺼진다.)
2) 푹 꺼진 배를 유지하며 숨을 들여 마신다.
3) 숨을 멈춘다.(압력이 느껴지는가?)
4_1) 앞니를 붙이고 ‘스’ 소리를 내며 숨을 내 보낸다.
4_2) 연구개를 끌어올려 목을 열고 소리를 불어 넣는다.( 아래 그림 참조)
[Tip] 새롭게 깨달아 얻은 교훈
가. Maschera(안면)로 노래하라(소리를 앞에 내어라, 한 길로 노래하라)
나. 열고 노래하라(Open Voice)
다. 위 두 가지가 되면, 숨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라. 발성은 하나의 개념이다. 자세, 호흡, 공명 등으로 분리하지 말라.
좋은 소리를 내려고 할 때 떠올리면 좋은 말들 <”Empower the Choir” by Donald Neuen>
성부별 특성
노래는 서정적(감정이나 정서를 풍부하게, 멜로디가 부드럽고 감성적)으로 불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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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알토와 테너, 베이스로 만들어진 케이크 위에 얹혀진 장식과 같다. 젊음(중고등학생 때를 생각)의 신선함을 담아 노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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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
가장 잘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비즈니스 파트. 최대한 아름답고 음악적으로 노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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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힘이 아닌 ‘생기’로 노래해야 하는 깨지기 쉬운 악기. 가성의 결합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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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으르렁대지 말고 서정적으로 노래하고, 힘들면 가성을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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